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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느 분이 만들어준 내꺼...

by 시지프스 | 2009/02/25 17:14 | 트랙백 | 덧글(1)

다시또...제주도...



8월 24일 다시...
제주도로 고고씽입니다...

올해로 다섯 번쨰...
목포에서 배로 제주도에 들어가는... 험난한(?) 일정입니다...

늘 보고 오는 것 많고...
느끼는 것 많은...

올해 그렇게 제주도를 가면... 한동안은...
제주도는 아니 가게 될 듯...

내년부터는...
울릉도나 백령도 쪽으로 눈을 돌려볼 생각입니다...


.나.



by 시지프스 | 2008/08/08 10:32 | 트랙백 | 덧글(1)

삶...



삶이 비루하다는 생각을...
요즘들어 자주 하게 된다...

내 주변의 환경들...
내가 겪는 시간들...
그리고...

내가 살아가야 할 시간들을 보고 있으려니 문득...
삶이 비루하다는 는 말을...
혼자 되내이게 되는 시간이 점점 더 많아지고 있다..

하루하루...
단지 살아냈다는 안도감으로 밤을 맞는다면...
비참할테지...

늘 새로운 아침이 아니라면...
그래서...
오늘을 또 살아내야 하는구나... 그렇게 탄식을 하게 된다면...
삶은 의미가 없는거겠지...

사는 일이 어렵다는 생각...
어제오늘 한 것의 아니지만 문득...
요즘은...
사는 일이 참 어렵다는 생각을... 아주 절실하게 하게 된다...

내 삶이
비루한 까닭이다...



.나.


by 시지프스 | 2008/08/07 09:12 | 트랙백 | 덧글(0)

비오는...정원에서...



2008... 청남대...

by 시지프스 | 2008/07/21 11:57 | 트랙백 | 덧글(1)

비...



유난히 비를 좋아하는 나...

그래서 말려도 무작정 떠났던...
청남대로의 우중출사...

그리고 그곳에서...
비를 맞았다...


.나.

by 시지프스 | 2008/07/21 09:18 | 트랙백 | 덧글(0)

뭐딱히...



딱히...
뭘 해야 할지...
뭘 먹어야 할지...
그리고 무어을 해야 할지...
고민하기 싫은 날...

산더미 같은 일들...
산더미 같은 사연들...

지금 머리 속은 복잡하지만...
가만히... 천천히... 내려놓고...
넋놓고 있는 날...

점점 더 일하기 싫어지는...
그런 날...


.나.


by 시지프스 | 2008/07/18 12:14 | 트랙백 | 덧글(0)

사진보니더그립네...


2007... 마라도...

by 시지프스 | 2008/07/17 15:44 | 트랙백 | 덧글(0)

다시...또...제주도...



올 여름 휴가는...
다른 곳에서 보내려고 했었다...

그런데...
문득 든 불안감...

또 다시... 제주도로 들어갈 것 같다...
벌써... 5년째다...

매년 여름휴가는...
어찌어지 하다보니...
또 제주도다... 제길...


.나.

by 시지프스 | 2008/07/17 12:48 | 트랙백 | 덧글(0)

더워더워더워...




덥고...
일하기 싫고...
짜증나고...

땀나고...
일하기 싫고...
열받고...

일하기... 싫고...
싫고...

싫고...


.나.

by 시지프스 | 2008/07/16 16:55 | 트랙백 | 덧글(1)

그땐...그랬지...



사는 것이 무엇인지를 오롯이 보여주던 시절이었다...

없어도...
남의 것을 탐하지 않았으며...
가난하다고 웃지 않았다...

내가 가진 것을 독식하지도 않았으며...
아무리 작은거라도 나눌줄 알았다...

사람사는 정이 무엇인지를...
온 몸으로 보여주던 시절이었으며...

방문을 꽁꽁 걸어잠글만큼...
팍팍하ㅣ도 않았다...

분명 사는 것은...
지금보다 나을 것이 없던 시절이었는데도...

그땐...
그러고 살았다...


.나.



by 시지프스 | 2008/07/16 14:35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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